◈예쁜 편지지◈

그대 그리운 날

세워리 2011. 2. 14. 00:0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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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그대 그리운 날 旻鈺/양병우 살아 가면서 답답한 내 마음 알아주는 이 없고 누구에게 속엣말 할 수도 없을 때 그대가 한없이 그리워져서 부질없음을 알면서도 그대 오시기를 기다리게 됩니다 그대여 오늘 오시어서 야윈 내 어깨를 토닥토닥 두드리며 꼬옥 안아 주세요 아니 그냥 조용히 그대의 어깨에 머리를 기대고 멈춰있게만 해주세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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♣―‥ 편지지소스‥―♣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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